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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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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밤에 잠이 안와서 걱정을 했는데 알람이 울리기전에 일어나 버렸더군요 =ㅅ=;;

샤워하고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밥을 먹고 출발~

히카리하우스

8:34 숙소를 출발~
날이 밝고 다시한번 숙소를 촬영해봤습니다 ㅋ

이대로 오쿠보역으로가서 츄오센타고 신주쿠가서 야마노테센으로 환승! 하라주쿠로 고!

신오오쿠보역츄오센 오오쿠보역

츄오센열차의 전광판입니다.한줄로만 표시되서 보기 조금힘들지만 나쁘진않더군요.신주쿠역명판하라주쿠역의 역명판
메이지 신궁측 플랫폼의 역명판왼쪽에 있는 플랫폼이 메이지 신궁으로 통하는 플랫폼입니다.

하라주쿠역은 2선3면으로 되어있는 역입니다.

정월이되면 시부야, 시나가와 방면 플랫폼 반대편에 있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메이지 신궁으로 빠르게갈수있습니다.

오모테산도 출구쪽으로 나가서 스누피하우스로 가려했지만...

스누피하우스는 증발하고 GAP매장이 들어서있더군요...OTL

3년전에서는 있었는데...
여행계획세울때는 역시 최신 책으로 사야한다는걸 느꼈습니다...



타케시타 도리로 가기 전에 메이지 신사 입구까지만 갔다오는 계획이라 일단 이동...

문앞까지 갔는데 엄청나게 크더군요;;


깜빡잊고 삼각대를 안가져와서 셀카형식 친구들과 찍었는데 완전 웃기더군요 ㅋㅋ






하라주쿠역 오모테산도 출구

다시 역으로 돌아와서
타케시타 도리로 GO!
했지만........

너무 일찍 가서
어떤가게도 열질 않았습니다...OTL...

들려보려고한 가게가 모두 닫아있어서 타케시다 도리 끝까지 걸은후에 북오프로 가려했으나.......

북오프마저 증발....
완전좌절했습니다 ;ㅅ;...

하아... 가게들이 문을 열 시간까지 예정에 없던 메이지 신사 안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하라주쿠역으로 돌아오는 길에 건넌 육교에서 본 광경입니다.
여성분들만 두줄로 쭈욱 서계시더군요.. 어떤가게를 기다리는지 알수가 없더군요.
신사안을 구경하고 돌아왔을때는 또다른 줄이 생겨있었다죠 ㅋ


육교에서 바라본 오모테산도
출근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차가 별로 없더군요.


도쿄에는 까마귀가 정말 많더군요 ㄱ-.. 비둘기따위 비교도 안될 몸집의 까마귀들이..
그것도 길조라고 잡지도 않는다고 합니다...OTL....
그래서 위의 사진처럼 가까이서 찍을수도있었습니다...

도리이을 지나고 엄청나게 넓은 길 도중에있는 짧은 다리가 있는데 그 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아래에 계곡처럼 되어있으면 좀더 멋진 사진이 됬을것 같더군요.

신사에 헌납된 술통들입니다~


오도리이 입니다.
양쪽 기둥에 자그마한 나무가 고정되어있습니다.
신목에서 가져온 가지인듯합니다만 잘모르겠네요 ㅋ

신궁 본전에 들어가기전에
손과 입을 씻는곳입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손을 씻으면 손이
얼것같아서 그냥 안했습니다만ㅋ

잘 모르시는분들은 저길 약수터인줄 알고 물을 마시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입을 행구고 뱉는것인데 마시시더군요.

'설마 그러겠어?'라고 생각하는순간 옆에 지나가던 한국인 관광객의 한마디.
'약수터다'......

뿜어버렸습니다..



무슨 행사인지는 모르지만 재현하는것 같더군요.
처음에 통제당해서 당황했는데 좋은 구경했습니다 ㅋ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ㅎ


나오는 길에 오미쿠지를 해봤습니다.
하악...무녀분이 조금 맘에들었다고는 말못합니다.(도주)
뽑았는데 길흉이라고는 되어있지 않고 그냥 글이 써져있는데 여러워서 못읽겠습니다.
거참...답답할뿐입니다 ;ㅅ;...


하라주쿠역에 붙어있는 스이카 광고입니다.
보고나서 엄청 웃었습니다 ㅋ
귀여운 팽귄녀석들 ㅎㅎ


크레페를 먹어보려했는데 열질 않더군요 ;ㅅ;..
시간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고 3년전에는 콜라콜랙션이었던곳이
월드 콜랙션으로 바꿔어서 운영하고 있더군요.
주인이 여성분으로 바뀌어서그런지 여성향으로 많이 바뀌어져있습니다.


타케시타 도리를 지나 오모테산도 힐즈로 향했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 입구에 도착한순간 개장하더군요.
점포 입구마다 점원들이 서있는데 지나가면 인사를 하더군요.
뭔가 새로웠습니다 ㅎ
내부다 촬영금지라서 엄청 대충찍은게 맨 오른쪽의 사진이 나와버렸습니다.


돈가스 전문점 마이센입니다.
매우 유명하면서 엄청나게 맛있는곳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원래는 엄청나게 줄서서 먹어야한다고 들었는데 런치타임이 시작되기 직전에 가서
줄안서고 먹을수 있었습니다 ㅋ
저는 1500엔짜리 흑돼지 어쩌고를 먹었는데 맛나더군요 ;ㅅ;.
친구는 3000엔짜리 흑돼지 로스 가쓰를 먹었는데...
돈가스가 젓가락으로 그냥 잘라지는게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은 흑돼지인데 이렇게나 차이나는지 ;ㅅ;.
디져트는 제꺼는 샤베트 흑돼지로스가스세트는 안닌두부로 나왔는데.
안닌두부를 먹어보고싶어서 바꿔서 먹어봤는데 나름 새로운 맛이라 좋았습니다.



일찍 점심식사를하고 켓스트리트를 걸어서 시부야로 향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정도로 조용하고 정돈된 거리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있으면 가보고싶군요 ㅎ

시부야에 도착하니 특이한점이 많더군요 ㅋ
열차가 건물 중간을 뚫고 지나가질않나...
이상한 석상이 있질않나 ㅎ 건물에 화면이 붙어있질않나 ㅎ
예전에 와본적은 있지만... 삼성광고는 사라져있더군요 ;ㅅ;



센터가이에 있는 북오프, 도큐핸즈, 오락실을 갔는데, 이번에도 도큐핸즈를 찍는걸 잊어버렸습니다 ;ㅅ;

삼국지대전도 해봤는데 여기는 5대가 설치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ㅎ

시부야역명판에비스역명판에비스스카이워크 입구에비스스카이워크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입니다.
39충에 무료 전망대가 있다고 하길래 밝을때의 도쿄전경을 보고싶었습니다.
올라갔더니 충격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는 전망대에 올라가도 지평선이 보이거나 하는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도쿄는 뭐....
지평선 끝까지 도시가 이어지고 신주쿠 주변에만 고층 빌딩이 서있고
정말 놀랐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숙소로 돌아가서 쉬다가 저녁을 먹고 롯본기로 했습니다.ㅋ


라면으로 유명한 멘야무사시에 갔습니다 ㅎ
여기도 오래 줄서야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갔을때는 줄이 없더군요 ㅎㅎ
전체적으로 운이 좋은날이었던것 같습니다 ㅋ
천엔짜리 무사시라면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뭣도모르고 진한맛을 주문해서
조금 느끼했습니다 ㅋ 그리고 배가 많이 고파서 많은양으로 주문했는데
너무 많았습니다 ;ㅅ;. 역시 남자의 라면...OTL...
여기서 배부르게 먹고 오에도신주쿠역 까지 걸어가는 도중에 야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록본기에 가려고 오에도선 신주쿠역에 갔는데
승강장 높이가 상당히 낮더군요. 궤간도 상당히 좁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열차도 소형열차여서 서있을 공간이 매우 작았습니다.



록본기역은 재개발이라서 그런지 역사가 엄청나게 삐까번쩍하더군요 ㅋ
왠지모르게 고급스러워 보이는 역명판과 벽마감재 ㅋ

록본기역 출구아오야마 북 센터록본기 모리 타워미망

TV 아사히



모리타워 시티 뷰 및 모리 아트 뮤지엄 입구입니다.
여기서 모리 타워 내부로 들어가서 52층 직통 엘리베이터를 타게됩니다.
입장료는 1500엔
저는 숙소에서 할인해서 파는 티켓으로 1000엔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모리타워에서 찍은 야경들입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별짓을 다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ㅅ;...
놔두고 오래동안 노출시켜놓으면 실내가 비치고...OTL...
그래도 너무나 멋진 야경이라 눈이 즐거웠습니다.
모리타워에서 내려와 도쿄타워까지 걸어가는 강행군을 했습니다 ㅋ
걸어가는데 도쿄타워가 점점 커져보이는데
도착할수가 없더군요 ;ㅅ;. 너무 멀게 느껴졌습니다.


도쿄타워 앞에 서니까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시더군요 ㅎㅎ
너무나도 웅장한 모습에 압도당했습니다.


미타선 오리몬역-카스가역 오에도선 카스가역 - 히가시 신주쿠역 경로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면서 편의점 들렸는데 파이널 판타지 13 음료수가!!
바로 질렀습니다. ㅋㅋ
잘 읽어보니 탄산음료라서 실망했습니다(포션을 기대했다고는 말못함)
맛은 나름 괜찮은 맛이더군요 ㅋ
저걸 마시고 잠을 들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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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제길... 이거 작성하는데 왜이리 걸리는지 ;ㅅ;..
 사진장수만 92장이라니...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첫날이 좀 카오스지만 다음날부터는 조금 안정적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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