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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Chaos

이날의 오전 계획은 신주쿠에 있는 도청에서 아침 풍경(?)을 보고 아사쿠사로 이동하기로 되있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진한 안개까지 신주쿠를 덮고있어

도청에 올라가 보는건 보류가 되었다..

그러다 친구의 한마디로 일정이 바뀌었다.

'하루히의 소실 보러갈까..?'

이 한마디였다.

즉시 인터넷에 접속해 신주쿠 번드 9에서 상영하는 소실 시간을 확인!

한시간전! 부랴부랴 준비해니 20분전!

대쉬!!!

상영시간에 늦지않아 표를 사고(상당히 비쌌다..OTL.) 9번 상영관으로~


두시간 반이라는 상영시간동안 눈을 땔수 없었다....

도중 생각한건 '교토 이녀석들... 이거만드려고 8번 반복한거냐아아아...'

영화 본 소감은 생략하도록한다..... 말로 형용할수 없.....OTL...

영화를 다보고 영화관 로비에 전시(?) 되어있는걸 찍고 아사쿠사로 향했다.



극장을 나와 아사쿠사로 가기위해 신주쿠선 신주쿠산쵸메역에서 열차를 타고, 아사쿠사선으로 갈아탈수있는 바쿠로요코야마역으로 향했다.



바쿠로요코야마역에서 아사쿠사선 히가시-니혼바시역으로 환승한다.

운영하는 회사라 달라서 환승시 요금이 추가 부담되고, 전용 게이트를 이용하지 않으면 환승이 되지 않는듯 했다.



세정거장을 지나 아사쿠사역에 도착하여 카미나리몬 출구로 나가 카미나리문을 먼저 보기로 결정하고 밖으로 나가 큰 길가로 나가니 보이는 한 건물이 있었다.
일명 '응코빌딩'이라고 불리는 아사히 맥주의 빌딩..
저기 황금색 조형물은 원래는 세워질 예정이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지금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카미나리몬 도착...





보통 신사와 다르지 않더군요....

아사쿠사 신사까지의 길 주변에 상점이 있고 음식 또는 기념품점 이라는거죠...


쭉 길을 걸어 본전 까지 갔는데 본전은 공사중...

그리고 잠깐 구경만 하고 가는것 이었기 때문에 안까지는 들어가지 않고

오미쿠지를 해봤습니다 ㅋ

결과는 흉...OTL.. 친구들은 길하고 소길 나왔는데..OTL...

그래서 열심히 묶고 빌고 왔습니다 ;ㅅ;..



그리고 오다이바로 향하기 위해 수상버스를 타러 이동합니다!!

수상버스 타는곳에서 표를 사는데 전철의 승차권 판매기와 같은 기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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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데 승하차장에서 오다이바행 배로 갈아타서 오다이바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아쿠아시티로 들어가서 아니메디아로 나와 유리카모메를 타고 빅사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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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별거 없더군요 ㅋ 거대한 직소 뿐!

이제 팔레트 타운에서 이것저것 건드리면 놀았습니다 ㅋㅋ

토요타 메가웹은 3년전과 변함이 없어서 패스하고 ㅋ

비너스 포트는 여전히 아름답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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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도 다하고 여행의 피로를 풀 온천으로!!

텔레콤센터 역에 있는 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오에도 온천 이야기)에서

온천욕을 하고 즐겼습니다 ㅋ


온천욕을 하고 나온후 시원한 커피우유 한잔!!!

끝내주더군요 =ㅅ=......

그리고 친구녀석이 맥주마시고 싶다고해서 분위기에 어울려줄겸

저는 알콜 제로인 맥주를 마셨습니다 ㅋ

저 맥주 우리나라에서 구하고싶은데 안팔더군요 ㅋ

그리고 마지막 식사 소바!! 맛있었습니다 =ㅅ=.......

제가 갔을때는 10시에 영업이 종료되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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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두달가까이 지나 버렸네요 ㄱ-.....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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