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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Chaos

삼성사 다녀왔습니다!!

A Desultory Talk 2008. 1. 29. 22:29 by 清水野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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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D70s는 수리맡겨야 할것같다 ㅡ,.ㅡ;; 초점이 ㅏ밍라멍ㄹ



흠... 불안을 안고 갔다온 삼성사...

인터넷에서 본 글대로 아저씨,아줌마 모두 친절하시더군요 =ㅂ=..

가는길은 너무도 간단해서 '헐'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런데 FM10으로 찍는바람에 사진은 내일쯤에야 올릴것같다...

가는 법

1. 종로 3가역 15번 출구로 나온다.

2. 지상으로 완전히 나온후 왼쪽을 두리번 두리번 거린다.

3.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 약국을 발견하면 그 약국 옆에있는 골목길로 들어간다.

4. 그이후로 그냥 직진이다. 무슨일이 있어도 직진이다.

5. 그러면 삼성사가 나온다.

총 10700원에 구입....

12장짜리가 필요했는데 요즘에는 거의 단종되서 찾기 힘들다고 하시더라...

하루에 24장은 못찍는데;; 카메라에 오래동안 필름들어가있는거 싫어서 12장 필요했는데 ;ㅁ;..

없다니 ;ㅁ;..

아... 아무튼 우리집 주변에서는 하나당 1000정도는 더 비싼데ㅡ,.ㅡ;;;

앞으로 애용을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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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치디자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삼성사 다녀오셨군요..

    동생들이 필름값싸다고 난리던데 ^^ ㅋ

    12장짜리는 저도 요새 못본것같애요. ^^

    저두 필름 한번 넣으면 꼭 마지막 4~6장 정도가 남아서..

    지금 슬라이드필름이 들어가있는데 5장이 2달쨰 잠자고있답니다;;

    안그래도 엊그제 꿈속에서

    그거 확 다 찍어버리고 필름 꺼내는 꿈을 꾸었더라는 -_-

    은근히 신경 쓰여요;; ^^;;;

    2008.01.30 15:42 신고

2007.7.21

Travel/2007.7 - 일본여행기 2008. 1. 26. 20:04 by 清水野々

일본 여행 이틀째날....

이 날은 그나마 조용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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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상쾌하지 못한 아침을 맞은 우리는 부랴부랴 시부야로 향했다...

시부야역에서 나오면 보이는것이

충견 하치공 동상과 그 옆에는 스크럼블 교차로와 교차로의 신호등이 파랗게 변할때

스크럼블 교차로를 위에서 보여주는 건물이 큐 프론트다.
 
큐 프론트에는 건물 벽면에 큰 스크린이 있어 그 스크린으로 광고 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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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찍었었는데 어디로갔는지 ;ㅁ;... 교차로를 건너는도중 찍은 사진


스크럼블 교차로를 지난 후 '센터가이'라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 길 끝에 도큐핸즈가 있어 그곳에서 하이테크 펜과 여러가지를 구입했다.

도큐핸즈를 촬영 못한것이 천추의 한이다....

지금 보면 좀더 꼼꼼하게 다닐껄 이라고 후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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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이 - 오락실,전자제품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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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이에 있던 오락실 내부.. 왼쪽부터 마리오카트, 이니셜D4, 완간미드나잇 멕시멈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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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워!! DM,GF V3구나... 그당시에는 국내에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노량진에...


도큐핸즈에서 쇼핑을 하고 허기진 우리들은 하라주쿠의 규슈 장가라라면 하라주쿠점을
찾아갔다.

가서 메뉴를 주문하는데 직원이 우리를 한국사람인줄 알아봤는지 어색한 한국어로

주문을 받는것이었다.

그에 비해 정신이없었던 우리는 일본어로 주문했다...

참 기이한 광경이었다.....

일본인이 한국어로 물어보고 한국인이 일본어로 대답하다니....

외국나가면 다 그런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신선했다...

내가 먹은 라면은 가격이 860엔(당시 한화로 약 7천원정도..)인 라면을 먹었는데

라면 이름이 생각이 나질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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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시킨 라면 - 조금 느끼한감도있었지만 상당히 깔끔한 맛이 난다.


허기진 배도 채우고 이케부쿠로로 향했다..

목적지는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도요타 암럭스..

이케부쿠로역에서 나와서 길이 하도많고 지도도 햇갈려서 해매버렸다..

약 30분을 낭비하고 암럭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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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럭스 입구 - 저기 앞에있는인간은 같이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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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00GT =ㅂ=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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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어찌구저찌구하는 구조물...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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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터인데 상당히 현실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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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인가 3층에 있던 피아노-무인으로 움직인다... 알아서 건반움직여서 연주를..

무인 피아노 연주 동영상 (핸드폰으로 찍어서 많이 끊기고 화질도 않좋으니 양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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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층에잇는 그란4... 다 알아서 버튼누르고 실행하니까 안내원이 당황하더라..


암럭스 사진이 많고많은데 그중에서 추린것이다;;;

암럭스의 옆문으로 나온 우리는 좋은것을 발견했다..

바로 아니메이트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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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메이트 본점이다. 이 건물은 어쩔수없이 이구도에서 밖에 안찍히고 다른사람들과 같은사진이 되어버린다 ㅡ,.ㅡ


본점 앞에서 우릴 반긴건 바로 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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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 리본 이던가? 거기 캐릭터였는데.. 기억안난다.. 옆에 아주머니.. 압박이다..

아니메이트 실내는 사진촬영이 불가하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 지시에 따랐다...

나는 여기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스트라이커즈 코믹스 1권을 샀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이케부쿠로역 앞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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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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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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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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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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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


전체를 찍으려면 최소 4장은 찍어야한다...

우리는 내일 도쿄를 잠시동안 떠나는 여정에 올라야하니

오늘은 이정도에서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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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카]35랩 달성 =ㅂ=...

Play! 2008. 1. 25. 20:46 by 清水野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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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랩 달성!!!!

흠.. 그래도 아틀란티카는 다른게임에 비해서 랩이 잘오르니뭐....

높은 랩도 아니고 ;ㅁ;..

일단 캐릭터가 좋아 =ㅂ=....

복장도 적절하고... 벙...

그런데 나 왠지 폐인처럼 보이지 않는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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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치디자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캐릭터 예쁘네용^^

    이겜 재미있어요? ㅎ

    2008.01.28 01:33 신고
  2. 清水野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D]KYO//네 ㅎ 그럭저럭 할만해요~ 턴제라는게 조금 그렇지만;;

    2008.01.28 0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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