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nfinity Chaos

World IT Show 2010

Exhibition & Event 2010. 6. 1. 17:28 by 清水野々

27일에 World IT Show 2010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World 규모는 안되더군요.. 대형부스는 국내 기업들이 차지하고있었고,
 
해외 기업은 얼마 없더군요.

내년에는 해외 기업도 다수 참가하여 World 규모로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ゆき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들 보니까 끌린다..

    2010.06.18 23:49 신고
  2. kal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누구일까요...?

    2010.10.22 15:41

World IT Show 2010 초대장

A Desultory Talk 2010. 5. 20. 17:45 by 清水野々


월드 IT 쇼 2010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FTTHCAP CONFERENCE 2010 초대장도 함께 왔더군요.

평일에 하기때문에 가기가 힘드네요...OTL...

흐음.. 그래도 목요일날 수업 있는거 빼고 다녀와야 할듯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さびしい自酌

Darkroom/D70s 2010. 5. 9. 23:12 by 清水野々

모델 : NIKON D70s, 촬영 일시 : 2010-02-18 22:00:04, 노출 시간 : 1/15s
조리개 값 : F 4.5, 측광 방식 : 다분할 측광, 35mm 환산 초점 거리 :105 mm

홀로 마시는 분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동의를 못구하고 찍은게 문제지만..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I 2010

Exhibition & Event 2010. 5. 2. 23:30 by 清水野々

올해도 역시 사진 기자재전을 다녀왔습니다...

1년새에 여러 제품들이 출시되고 기술이 발전했더군요..

소니의 하이브리드 디카가 어떻게 출시될까가 가장 기대되더군요..

그리고 니콘부스의 굿럭이벤트(?)

비밀번호를 맞춰서 열리면 가져가는건데 그걸 누가 열었을지 궁금하군요.

용산역에서도 F1티켓을 같은 방법으로 이벤트하고있던데...

그리고 올림푸스 PEN 시리즈를 처음 써봤는데

뷰파인더가 없는것을 제외하고는 제 취향이더군요...

이번에 D70s팔아버리고 구입할까 생각좀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기숙사에 카메라를 두고오는 바람에 예전에 쓰던 C-4000z를 사용하여

촬영했는데 이건 뭐 눈물이....

모델분들이 쳐다봐 주시질 않아....OTL....

부족한 사진이나마 보실분은 아래를 열어주세요..OTL..

댓글을 달아 주세요

天国えの階段

Darkroom/D70s 2010. 4. 29. 13:21 by 清水野々

제조사 : NIKON CORPORATION 모델 : NIKON D70s 촬영 일시 : 2010-04-03 14:12:56
노출 시간 : 1/100s 조리개 값 : F 5.0 노출 보정값 : EV 3.0 렌즈 밝기 : F 3.7
측광 방식 : 다분할 측광 플래시 : 끔 초점 거리 : 38 mm 35mm 환산 초점 거리 : 57 mm

in SCH
TAG D70S, SC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래라면 일옥에서든지 일웹에서 DVD박스를 구입해서 봐야겠지만..

지금 실정상 어둠의 루트밖에 방법이...OTL......

아무튼...흐음..... 전체적으로 영화화 하기위해 많은 부분을 바꾼 것이 보이는군요...

전체적으로는 원작을 잘 살렸다고 할수있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더군요...


아쉬운 점이 있긴해도 좋은 영화인것같습니다...

원작을 보지 않고 봐도 문제 없을듯합니다...

마지막에 좀 눈에서 땀이 나서 곤란했다죠 ㅋ

아무튼 추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4.29 12:51

▼2010.04.22 up
映画「僕キミ」
영화『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DVD&Blu-ray 호평 발매중!!

★CAST 이노우에 마오 (타네다 마유)×오카다 마사키(카키노우치 타쿠마)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메모리얼・에디션-DVD』
2매 세트(본편디스크+특전디스크) / 6,090円(세금 포함)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스텐다드・에디션-DVD』
본편디스크 만 / 3,990円(세금 포함)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Blu-ray』
(본편디스크(BD)1매+특전디스크(DVD)1매) / 6,090円(세금 포함)

--------------------------------------------------------------------------

▼2010.04.22 up
映画「僕キミ」
映画『僕の初恋をキミに捧ぐ』
DVD&ブルーレイ 好評発売中!!

★CAST 井上 真央 (種田 繭)×岡田 将生 (垣野内 逞)
★『僕の初恋をキミに捧ぐ-メモリアル・エディション-DVD』
2枚組(本編ディスク+特典ディスク) / 6,090円(税込)
★『僕の初恋をキミに捧ぐ-スタンダード・エディション-DVD』
本編ディスクのみ / 3,990円(税込)
★『僕の初恋をキミに捧ぐ-Blu-ray』
(本編ディスク(BD)1枚+特典ディスク(DVD)1枚) / 6,090円(税込)



으어 구입해야되는데 요즘 자금사정이 영 아니군요 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선 구입할 수 없나요??

    2010.05.18 11:46

이날의 오전 계획은 신주쿠에 있는 도청에서 아침 풍경(?)을 보고 아사쿠사로 이동하기로 되있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진한 안개까지 신주쿠를 덮고있어

도청에 올라가 보는건 보류가 되었다..

그러다 친구의 한마디로 일정이 바뀌었다.

'하루히의 소실 보러갈까..?'

이 한마디였다.

즉시 인터넷에 접속해 신주쿠 번드 9에서 상영하는 소실 시간을 확인!

한시간전! 부랴부랴 준비해니 20분전!

대쉬!!!

상영시간에 늦지않아 표를 사고(상당히 비쌌다..OTL.) 9번 상영관으로~


두시간 반이라는 상영시간동안 눈을 땔수 없었다....

도중 생각한건 '교토 이녀석들... 이거만드려고 8번 반복한거냐아아아...'

영화 본 소감은 생략하도록한다..... 말로 형용할수 없.....OTL...

영화를 다보고 영화관 로비에 전시(?) 되어있는걸 찍고 아사쿠사로 향했다.



극장을 나와 아사쿠사로 가기위해 신주쿠선 신주쿠산쵸메역에서 열차를 타고, 아사쿠사선으로 갈아탈수있는 바쿠로요코야마역으로 향했다.



바쿠로요코야마역에서 아사쿠사선 히가시-니혼바시역으로 환승한다.

운영하는 회사라 달라서 환승시 요금이 추가 부담되고, 전용 게이트를 이용하지 않으면 환승이 되지 않는듯 했다.



세정거장을 지나 아사쿠사역에 도착하여 카미나리몬 출구로 나가 카미나리문을 먼저 보기로 결정하고 밖으로 나가 큰 길가로 나가니 보이는 한 건물이 있었다.
일명 '응코빌딩'이라고 불리는 아사히 맥주의 빌딩..
저기 황금색 조형물은 원래는 세워질 예정이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지금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카미나리몬 도착...





보통 신사와 다르지 않더군요....

아사쿠사 신사까지의 길 주변에 상점이 있고 음식 또는 기념품점 이라는거죠...


쭉 길을 걸어 본전 까지 갔는데 본전은 공사중...

그리고 잠깐 구경만 하고 가는것 이었기 때문에 안까지는 들어가지 않고

오미쿠지를 해봤습니다 ㅋ

결과는 흉...OTL.. 친구들은 길하고 소길 나왔는데..OTL...

그래서 열심히 묶고 빌고 왔습니다 ;ㅅ;..



그리고 오다이바로 향하기 위해 수상버스를 타러 이동합니다!!

수상버스 타는곳에서 표를 사는데 전철의 승차권 판매기와 같은 기계더군요.
012345678910111213141516


히노데 승하차장에서 오다이바행 배로 갈아타서 오다이바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아쿠아시티로 들어가서 아니메디아로 나와 유리카모메를 타고 빅사이트에!

0123456789101112131415


역시 별거 없더군요 ㅋ 거대한 직소 뿐!

이제 팔레트 타운에서 이것저것 건드리면 놀았습니다 ㅋㅋ

토요타 메가웹은 3년전과 변함이 없어서 패스하고 ㅋ

비너스 포트는 여전히 아름답더군요 ㅋ

012345678


구경도 다하고 여행의 피로를 풀 온천으로!!

텔레콤센터 역에 있는 오에도 온센모노가타리(오에도 온천 이야기)에서

온천욕을 하고 즐겼습니다 ㅋ


온천욕을 하고 나온후 시원한 커피우유 한잔!!!

끝내주더군요 =ㅅ=......

그리고 친구녀석이 맥주마시고 싶다고해서 분위기에 어울려줄겸

저는 알콜 제로인 맥주를 마셨습니다 ㅋ

저 맥주 우리나라에서 구하고싶은데 안팔더군요 ㅋ

그리고 마지막 식사 소바!! 맛있었습니다 =ㅅ=.......

제가 갔을때는 10시에 영업이 종료되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ㅋ

-----------------------------------------------------------

어쩌다보니 두달가까이 지나 버렸네요 ㄱ-..... 쿨럭...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키가 작은 이미지는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전날에 밤에 잠이 안와서 걱정을 했는데 알람이 울리기전에 일어나 버렸더군요 =ㅅ=;;

샤워하고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밥을 먹고 출발~

히카리하우스

8:34 숙소를 출발~
날이 밝고 다시한번 숙소를 촬영해봤습니다 ㅋ

이대로 오쿠보역으로가서 츄오센타고 신주쿠가서 야마노테센으로 환승! 하라주쿠로 고!

신오오쿠보역츄오센 오오쿠보역

츄오센열차의 전광판입니다.한줄로만 표시되서 보기 조금힘들지만 나쁘진않더군요.신주쿠역명판하라주쿠역의 역명판
메이지 신궁측 플랫폼의 역명판왼쪽에 있는 플랫폼이 메이지 신궁으로 통하는 플랫폼입니다.

하라주쿠역은 2선3면으로 되어있는 역입니다.

정월이되면 시부야, 시나가와 방면 플랫폼 반대편에 있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메이지 신궁으로 빠르게갈수있습니다.

오모테산도 출구쪽으로 나가서 스누피하우스로 가려했지만...

스누피하우스는 증발하고 GAP매장이 들어서있더군요...OTL

3년전에서는 있었는데...
여행계획세울때는 역시 최신 책으로 사야한다는걸 느꼈습니다...



타케시타 도리로 가기 전에 메이지 신사 입구까지만 갔다오는 계획이라 일단 이동...

문앞까지 갔는데 엄청나게 크더군요;;


깜빡잊고 삼각대를 안가져와서 셀카형식 친구들과 찍었는데 완전 웃기더군요 ㅋㅋ






하라주쿠역 오모테산도 출구

다시 역으로 돌아와서
타케시타 도리로 GO!
했지만........

너무 일찍 가서
어떤가게도 열질 않았습니다...OTL...

들려보려고한 가게가 모두 닫아있어서 타케시다 도리 끝까지 걸은후에 북오프로 가려했으나.......

북오프마저 증발....
완전좌절했습니다 ;ㅅ;...

하아... 가게들이 문을 열 시간까지 예정에 없던 메이지 신사 안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하라주쿠역으로 돌아오는 길에 건넌 육교에서 본 광경입니다.
여성분들만 두줄로 쭈욱 서계시더군요.. 어떤가게를 기다리는지 알수가 없더군요.
신사안을 구경하고 돌아왔을때는 또다른 줄이 생겨있었다죠 ㅋ


육교에서 바라본 오모테산도
출근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차가 별로 없더군요.


도쿄에는 까마귀가 정말 많더군요 ㄱ-.. 비둘기따위 비교도 안될 몸집의 까마귀들이..
그것도 길조라고 잡지도 않는다고 합니다...OTL....
그래서 위의 사진처럼 가까이서 찍을수도있었습니다...

도리이을 지나고 엄청나게 넓은 길 도중에있는 짧은 다리가 있는데 그 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아래에 계곡처럼 되어있으면 좀더 멋진 사진이 됬을것 같더군요.

신사에 헌납된 술통들입니다~


오도리이 입니다.
양쪽 기둥에 자그마한 나무가 고정되어있습니다.
신목에서 가져온 가지인듯합니다만 잘모르겠네요 ㅋ

신궁 본전에 들어가기전에
손과 입을 씻는곳입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손을 씻으면 손이
얼것같아서 그냥 안했습니다만ㅋ

잘 모르시는분들은 저길 약수터인줄 알고 물을 마시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입을 행구고 뱉는것인데 마시시더군요.

'설마 그러겠어?'라고 생각하는순간 옆에 지나가던 한국인 관광객의 한마디.
'약수터다'......

뿜어버렸습니다..



무슨 행사인지는 모르지만 재현하는것 같더군요.
처음에 통제당해서 당황했는데 좋은 구경했습니다 ㅋ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ㅎ


나오는 길에 오미쿠지를 해봤습니다.
하악...무녀분이 조금 맘에들었다고는 말못합니다.(도주)
뽑았는데 길흉이라고는 되어있지 않고 그냥 글이 써져있는데 여러워서 못읽겠습니다.
거참...답답할뿐입니다 ;ㅅ;...


하라주쿠역에 붙어있는 스이카 광고입니다.
보고나서 엄청 웃었습니다 ㅋ
귀여운 팽귄녀석들 ㅎㅎ


크레페를 먹어보려했는데 열질 않더군요 ;ㅅ;..
시간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고 3년전에는 콜라콜랙션이었던곳이
월드 콜랙션으로 바꿔어서 운영하고 있더군요.
주인이 여성분으로 바뀌어서그런지 여성향으로 많이 바뀌어져있습니다.


타케시타 도리를 지나 오모테산도 힐즈로 향했습니다.
오모테산도 힐즈 입구에 도착한순간 개장하더군요.
점포 입구마다 점원들이 서있는데 지나가면 인사를 하더군요.
뭔가 새로웠습니다 ㅎ
내부다 촬영금지라서 엄청 대충찍은게 맨 오른쪽의 사진이 나와버렸습니다.


돈가스 전문점 마이센입니다.
매우 유명하면서 엄청나게 맛있는곳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원래는 엄청나게 줄서서 먹어야한다고 들었는데 런치타임이 시작되기 직전에 가서
줄안서고 먹을수 있었습니다 ㅋ
저는 1500엔짜리 흑돼지 어쩌고를 먹었는데 맛나더군요 ;ㅅ;.
친구는 3000엔짜리 흑돼지 로스 가쓰를 먹었는데...
돈가스가 젓가락으로 그냥 잘라지는게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은 흑돼지인데 이렇게나 차이나는지 ;ㅅ;.
디져트는 제꺼는 샤베트 흑돼지로스가스세트는 안닌두부로 나왔는데.
안닌두부를 먹어보고싶어서 바꿔서 먹어봤는데 나름 새로운 맛이라 좋았습니다.



일찍 점심식사를하고 켓스트리트를 걸어서 시부야로 향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정도로 조용하고 정돈된 거리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있으면 가보고싶군요 ㅎ

시부야에 도착하니 특이한점이 많더군요 ㅋ
열차가 건물 중간을 뚫고 지나가질않나...
이상한 석상이 있질않나 ㅎ 건물에 화면이 붙어있질않나 ㅎ
예전에 와본적은 있지만... 삼성광고는 사라져있더군요 ;ㅅ;



센터가이에 있는 북오프, 도큐핸즈, 오락실을 갔는데, 이번에도 도큐핸즈를 찍는걸 잊어버렸습니다 ;ㅅ;

삼국지대전도 해봤는데 여기는 5대가 설치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ㅎ

시부야역명판에비스역명판에비스스카이워크 입구에비스스카이워크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입니다.
39충에 무료 전망대가 있다고 하길래 밝을때의 도쿄전경을 보고싶었습니다.
올라갔더니 충격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는 전망대에 올라가도 지평선이 보이거나 하는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도쿄는 뭐....
지평선 끝까지 도시가 이어지고 신주쿠 주변에만 고층 빌딩이 서있고
정말 놀랐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숙소로 돌아가서 쉬다가 저녁을 먹고 롯본기로 했습니다.ㅋ


라면으로 유명한 멘야무사시에 갔습니다 ㅎ
여기도 오래 줄서야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갔을때는 줄이 없더군요 ㅎㅎ
전체적으로 운이 좋은날이었던것 같습니다 ㅋ
천엔짜리 무사시라면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뭣도모르고 진한맛을 주문해서
조금 느끼했습니다 ㅋ 그리고 배가 많이 고파서 많은양으로 주문했는데
너무 많았습니다 ;ㅅ;. 역시 남자의 라면...OTL...
여기서 배부르게 먹고 오에도신주쿠역 까지 걸어가는 도중에 야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록본기에 가려고 오에도선 신주쿠역에 갔는데
승강장 높이가 상당히 낮더군요. 궤간도 상당히 좁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열차도 소형열차여서 서있을 공간이 매우 작았습니다.



록본기역은 재개발이라서 그런지 역사가 엄청나게 삐까번쩍하더군요 ㅋ
왠지모르게 고급스러워 보이는 역명판과 벽마감재 ㅋ

록본기역 출구아오야마 북 센터록본기 모리 타워미망

TV 아사히



모리타워 시티 뷰 및 모리 아트 뮤지엄 입구입니다.
여기서 모리 타워 내부로 들어가서 52층 직통 엘리베이터를 타게됩니다.
입장료는 1500엔
저는 숙소에서 할인해서 파는 티켓으로 1000엔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모리타워에서 찍은 야경들입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별짓을 다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ㅅ;...
놔두고 오래동안 노출시켜놓으면 실내가 비치고...OTL...
그래도 너무나 멋진 야경이라 눈이 즐거웠습니다.
모리타워에서 내려와 도쿄타워까지 걸어가는 강행군을 했습니다 ㅋ
걸어가는데 도쿄타워가 점점 커져보이는데
도착할수가 없더군요 ;ㅅ;. 너무 멀게 느껴졌습니다.


도쿄타워 앞에 서니까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시더군요 ㅎㅎ
너무나도 웅장한 모습에 압도당했습니다.


미타선 오리몬역-카스가역 오에도선 카스가역 - 히가시 신주쿠역 경로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면서 편의점 들렸는데 파이널 판타지 13 음료수가!!
바로 질렀습니다. ㅋㅋ
잘 읽어보니 탄산음료라서 실망했습니다(포션을 기대했다고는 말못함)
맛은 나름 괜찮은 맛이더군요 ㅋ
저걸 마시고 잠을 들었습니다 ㅋㅋ
----------------------------------------------

허허... 제길... 이거 작성하는데 왜이리 걸리는지 ;ㅅ;..
 사진장수만 92장이라니...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첫날이 좀 카오스지만 다음날부터는 조금 안정적입니다 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졸업하기전에 알바로 열심히 모은 돈으로 여행준비를 마치고

일본으로 떠나기위해 김포공항으로 갔습니다.


잉여공간이 넘쳐나는 9호선 김포공항역

김포-하네다를 이용하기에 김포로~


출국장 사진입니다.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는 공간이 아주 잉여스럽더군요 ㄱ-...

출국장 입구 위의 저 카페도 그렇고....;;;


수속을 마치고 대기실에 있는 문 장식(?) 입니다.

꽤나 크더군요;;;;


저 비행기가 제가 탈 JL8834편입니다.

8시 2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죠 ㅋ


50분전이라 아직 열지 않았더군요.

7시 50분에 열기전에 줄서라고했는데 어쩌다보니 맨 앞이더군요 =ㅅ=;


밤비행기라서 그런지 승객이 별로 없더군요.

그리고 비행기가 이륙하고 나온 기내식!!


나머지는 맛있었으나 저기 알처럼 보이는것이 완전 안습이었죠...

하나를 입에 넣고 톡 터트리니 풍겨나오는 비린내 ㄱ-....

저것만 남기고 다먹었습니다...


1시간 30분의 비행이 끝나고 하네다에 착륙!


모든 수속이 끝나고 로비로 나와서 뽑은 닥터페퍼 입니다.

상당히 다르더군요... 국내의 것과는 ㅇㅅㅇ.

맛은 같았지만 말입니다 =ㅅ=;;


밖으로 나와서 제 1터미널로 향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탔습니다~


제 1터미널을 가서 게이큐선을 타려고 지하로 내려가니 보이는 맥도날드!!

하악하악.... 메가맥 내놔......OTL...


게이큐센의 로비입니다.

두번째 사진의 좌측부분에 보이는 발권기에서 표를 발급받습니다.


스이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러버린 파스모입니다...

더러운 수집욕...OTL....

아래 보이는 자작 일본 이름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ㅋ


게이큐센 열차! 마침 운이 좋아서 급행을 탔습니다...


로밍하니 소프트뱅크가 잡히는군요.

숙소에서는 NTT도코모가 걸리던데...그것도 3.5G로 ㄱ-;;;


환승역인 시나가와역 도착~


그 전설의 '출구가 아닙니다' 개찰구!

실제로 보게될줄은 ㅋ

여기서 야마노테센으로 갈아타고 신오쿠보로 향합니다~


신오오쿠보역에 자정에 가까운 시각에 도착... 지쳤습니다...OTL..


여기가 4일동안의 거점이될 히카리하우스!

이미 소등시간이라 불이다 꺼져있더군요...

6인 도모토리 방을 선택해서 들어갔는데 좋더군요 =ㅅ=..

침대마다 형광등과 TV가.....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잠들어버렸습니다 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6 ··· 13 
BLOG main image
Infinity Chaos

by 清水野々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24)
A Desultory Talk (54)
Darkroom (9)
Information Center (26)
My Workshop (7)
Play! (9)
Exhibition & Event (6)
Travel (10)
Rubbish (1)

최근에 받은 트랙백